투카노 컴퍼트 폴딩백 메고 가겠습니다 가벼운 백팩 요즘 외출은

 

외출할 일이 별로 없다고 해서 옷을 안 사고, 가방을 안 메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지출이 전보다 줄어들지는 않거든요.힐링이라는 단어를 앞세워 뭘 하나라도 사야 직성이 풀리는 요즘, 동네든 거리가 먼 곳이든 가벼운 배낭 하나를 들고 다녀야 하고 뭘 하나 사도 들고 가지 않을 겁니다.

패션하면 이탈리아 밀라노가 떠오르지만 그 느낌 그대로 실용성과 편안함을 반영해 만든 브랜드 투카노 컴퍼트의 폴딩 백팩.접이식 보관도 가능한 140g의 초경량이지만 수납공간은 넓어서 제가 직접 디자인하면 이런게 좋다고 말한대로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 가지 컬러가 있지만 단색이다 보니까 눈에 띄는 색깔도 예뻤어요하나 꽂히면 색깔별로 사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액세서리는 마트에서 마침 환불이 있어서 파우치에 수갑 하나 넣고 가지고 왔다가 나중에 뭘 사는 겁니다.

작은 파우치가 3초만에 간편한 백팩으로 변신! 이거 하나는 놓고 사용하시면 여러가지로 사용도가 높습니다.예전엔 귀여우면 괜찮았는데 지금은 부피도 작고 초경량이라는 말에 주눅이 들어~
수납도 웬만하면 잘 되고 남자도 무난하게 업을 수 있어요집에 다른 가방이 없는 것도 아닌데 놀러갈 때 이거 챙겨간대물건의 무게도 있는데 무거운 배낭을 가지고 다닐 필요는 없잖아요?

가볍다는 것은 투카노 컴퍼트 폴딩 백팩의 가장 큰 장점으로 방수도 된다고 하니 가지고 다니면서 걱정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장바구니가익숙해서앞으로나갈때에도간식이나소지품을넣고다니는데,한쪽으로가져가면어깨가아프고들려서달릴수가없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이제는 없이 어떻게 외출했을까 싶을 정도로 끈기 있게 들고 다닙니다.
지퍼도 잡고 쉽게 부착되어 있습니다. 색깔이 포인트가 되어 보이기도 하네요.
가벼운 백팩의 특징 중 하나가 어깨끈입니다.무엇을 메더라도 짐이 많이 들어가면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더운 날에 땀을 흘리면 냄새가 나는 두꺼운 것보다 적당한 쿠션감 등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항공사로 연결되는 트롤리 밴드도 있어서 여행을 갈 때에도 매우 편리합니다.특히 가벼운 가방을 들고 면세품을 찾아 늘어나는 짐을 넣는 것도 좋습니다.투카노 컴퍼트의 폴딩 백팩은 보기엔 가벼운 백팩처럼 보였는데 실용적이지 않나요? ^^

큰 물건을 넣은 뒤 공간, 앞주머니에 간단한 지갑이나 휴대전화 등을 넣고 모서리가 없어 지퍼를 열 때는 반대쪽을 잡고 열면 편해요.
넣어도 여유있는 공간, 주머니가 많은 것보다 넉넉하게 넣으시는 게 좋아요정작 주머니마다 활용이 서툴러요. 어디다 넣었는지 헷갈릴 뿐 못 찾았어요. ㅋㅋ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이 시간에 그쳤으면 나가려던 게 벌써 저녁때가 다 됐는데. 오늘도 간단한 간식만 만들어서 산책은 해야지. ^^가벼운 백팩, 투카노 컴팩, 폴딩 백팩이 있어 외출이 한결 편해졌어요.



TUCANO COMPATTO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사과 겉절이 만드는 법 / 효능 영양 만점 상추 부추 양파

카드단말기 ET-262 살펴보기 블루투스 휴대용 이동식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찬송406 고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찬송182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왕상 19:15~18 엘리야의 번아웃(burn out)과 하나님의 처방/찬송337